40대 후반, 컴퓨터와는 담쌓고 살던 아저씨가 AI 붐에 올라타 뭔가를 만들어가는 좌충우돌 기록. 실패한 순간까지 가감 없이 남깁니다.
마크다운으로 글 쓰는 게 생각보다 불편해서, 클로드와 함께 더 나은 방법을 찾아본 기록.